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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노? 잘지내지? 토요일날 볼수 있겠는지?
그날 못 뵈서 죄송해요. 조만간 날 잡아요~!
대리만족 하지말고, 그냥 울어버려...... 오늘 초복인데... 닭은 먹었남!!! 피아노 선율이 아주 좋구만~ ...... ㅋ
ㅎㅎㅎ 아직도 닭 못먹었어요. 사주삼~
블로그가 인간적으로 넘 우울하네여....게다가 음악도...초우울.. .-_-;; 쿨럭...
쿨럭~
유노님, 지난 번 사진이 훨 나은데요.^^ 제가 그 사진 포즈보고 따라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오~ 사진 다시 바꿔야 겠는데요?
툭! 툭! 툭! 야...재밌는걸! 울지마 유노 ^^
술 사주면 안울지욥~
에구 짧지만 왠지 절절한것 같네요
이 글을 쓴 날은 절절했지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맑은 피아노 선율이 왜 이리 슬플까.. 눈물이 왈칵 쏟어질 것 같은 가을날의 슬픔이 밀려오네요..
슬프라고 골랐거든요. ㅎㅎㅎ
방명록을 막아놓았네... 휴가 안가? 가을바람 불 때 보세...^^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지겨웠나? 이제 곧 끝나간다 ㅋㅋ 잘 살아 있는지 모르겠구나. 잘 지내니? 난 잠시 서울와있다. 내가 핸폰을 바다에 빠뜨려서 네 연락처가 없다... 조만간 한번 봤으면 한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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