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합리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도대체가 근거 따위는 중요치 않다.
"무엇"에 광풍이 휩슬고 간 자리에 "무엇"에 비판은 욕지거리의 대상 밖에는 되지 않는다.
효순이 미선이 투쟁이 그랬고, 월드컵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고, 아프가니스탄이 그랬고, 악플에 의한 살인 (자살이 아니라, 살인이다)이 그랬고 ... 그리고 디워가 그렇다...
영화에 대한 비평은,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이 있을 수 있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인터넷에서는 권위에, 권력, 자본에 대한 복종만이 있다.
한국 사회가 과연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도대체가 근거 따위는 중요치 않다.
"무엇"에 광풍이 휩슬고 간 자리에 "무엇"에 비판은 욕지거리의 대상 밖에는 되지 않는다.
효순이 미선이 투쟁이 그랬고, 월드컵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고, 아프가니스탄이 그랬고, 악플에 의한 살인 (자살이 아니라, 살인이다)이 그랬고 ... 그리고 디워가 그렇다...
영화에 대한 비평은,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이 있을 수 있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인터넷에서는 권위에, 권력, 자본에 대한 복종만이 있다.
한국 사회가 과연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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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ego + ing 2007/08/10 00:34 삭제
Subject: 심형래,황우석,노무현 그리고 파시즘
* 노무현, 황우석, 심형래를 지지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또 그들은 지지한다고 해서 비난받거나, 조소의 대상이 될 아무런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급된 사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