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링크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한다. 무신불립(無信不立)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현재를 만듭니다.
거짓과 부패가 5년을 지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정은 온데 간데 없고, 결과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이기는 것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언론의 자유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해당 방송은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미 기득권은 부패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한 당의 당원이지만, 누구를 뽑아야 한다를 열심히 설명하기 보다, 최소한 이명박이 절대로 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리 손으로 부패에 손을 들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켜야 합니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한 우리는 또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꼭 투표합시다.
50분만 투자해서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현재를 만듭니다.
거짓과 부패가 5년을 지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정은 온데 간데 없고, 결과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이기는 것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언론의 자유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해당 방송은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미 기득권은 부패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한 당의 당원이지만, 누구를 뽑아야 한다를 열심히 설명하기 보다, 최소한 이명박이 절대로 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리 손으로 부패에 손을 들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켜야 합니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한 우리는 또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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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ego + ing 2007/12/07 14:03 삭제
Subject: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부패와 무능의 함수관계
얼마 전 한 종이 신문사에서 이런 설문조사를 했다.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중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압도적인 유권자들이 경제에 손을 들어주었다. 하지만, 경제와 민주주의는 대립.. -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2007/12/07 17:36 삭제
Subject: 2007년의 암울한 겨울.
"전 우유가 뭔지 모릅니다."아, 그러쎕세요? -_-양과 늑대를 한 우리에서 경쟁시키겠단 사람을 양들이 지지하고, 비도덕의 결정체라 보이는 그 사람의 실체없는 경제를 선택하며 조금더 나아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