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고 있는 즐거운 번역가 몽 몽상철학관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읽다 가슴이 쿵-하면서 싸해졌다.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한 번 꼭 안아주고 싶다.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 힘내요. 그리고 오늘 밤 제 마음으로 안아드립니다. :)
물론 이건 번역가뿐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교육 역시 그럴 것이고, 기업 활동 역시 마찬가지라고 본다. 신문 기사 읽고 뉴스 기사 들으며 흥분하고 욕하는 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무엇을 개선하여 자신에게 또 전체에 도움이 되게 할 수 있을지 찾고 고민하여 그것을 개선하려고 움직이는 건 그다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한 번 꼭 안아주고 싶다. 그런 사람과 집단이 많아질 때, 우리 사회도 저절로 성숙해질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한 번 꼭 안아주고 싶다.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 힘내요. 그리고 오늘 밤 제 마음으로 안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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