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은 책 내지에 적어두었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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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어놓는 일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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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어놓는 일은 죄악이다.
-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한다. (한글 - 영어 - 번역 - 한글, 이 과정을 머릿 속에서 해야한다)
- 해당 책이 이미 번역되어 있으니 다른 사람이 번역할 수가 없다.
- 당연히 많이 안팔릴 것이다.
- 많이 안팔리므로 책의 재고가 많이 남아있을 것이다. 게다가 다 겨우 다 팔렸다고 해도 그 안팔리던 책을 누가 다시 번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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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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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yuno815's me2DAY 2009/03/26 18:01 삭제
Subject: 유노의 생각
번역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