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노력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에 대해 불평하기 전에 내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자. 나는 정말 혼신을 다해 노력했는가?
다른 이의 열정을 탓하기 전에 나는 그에게 열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졌을 지 물어보자.
아니, 어쩌면 적당히 하면서도 '인정받기만을' 원했는지도 모르겠다.
내 목표를 명확히 하고 내 생활의 90% 이상을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행동의 모음으로 만들어보자.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
죽을둥 살둥 발버둥 치다, 그래도 안된다면 깨끗이 포기하자. 그때는 다른 교훈을 얻을 것이다.
RE-START
하나 더.
내가 가지고 있는 변화의 방향에 대한 믿음은 변함이 없다. 내가 확신이 없어보인다면, 내가 가진 믿음에 대해 누구도 확신을 가질 수 없다. 내 믿음의 근거를 더욱 두텁게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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