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30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30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9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8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7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5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3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1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22
(소셜웹/앱서비스 회사 대표인데, 뭔가 전략이나 경영에 대한 얘기보다는 테키한 얘기만 하고 앉아있군요. ㅎㅎ)
#
아이패드를 사게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Flipboard 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배워 유저스토리랩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서비스와 앞으로 만들어갈 서비스에 더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Flipboard 는 트위터에서 following 하는 사람들, 페이스북의 친구들을 큐레이터 Curator 삼아 컨텐츠를 필터링하여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미려한 디자인으로 보여주고 해당 컨텐츠에 댓글을 달거나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단 내가 Following 하기로 "선택"한 사람이 "선택"한 컨텐츠라는 2차례의 필터링을 통해 좋은 컨텐츠를 손쉽게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유저스토리랩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트윗믹스 역시 관련된 기술들 (트위터 수집, 실시간 단축 URL 분석, URL별 정보 수집 등)을 대부분 가지고 있어 언젠가는(?) 재밌는 서비스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들 보셨겠지만 아래는 플립보드 소개 동영상 :)
이러한 성격상(?) Flipboard 의 경우에는 RSS를 직접 등록하는 등의 방식은 지원하지 않고 트위터의 특정 계정이나, 리스트를 등록하여 해당 트위터에 올라오는 트윗을 통해 컨텐츠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사이트에 올라오는 새로운 글이 트위터로 올라오는 경우에만 플립보드를 통해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꽤나 양질의 컨텐츠가 올라오는 네이버캐스트는 안타깝게도 RSS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매번 네이버 메인 페이지나 네이버캐스트 페이지를 통해서만 볼 수 있어서 좀 귀찮지요. 정책적인 이슈로 지원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요청에 따라 해당 서비스 (?)는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네이버캐스트에 올라오는 컨텐츠를 패턴에 따라 인식해서 RSS 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RSS를 트위터로 발행해주는 twitterfeed 를 통해 (피드버너에서도 제공하고 있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twitter 계정 @navercasting 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 계정을 플립보드에 등록하면 아래와 같이 플립보드에서 네이버캐스트를 예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캐스트를 플립보드에 등록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즐거운 아이패드 생활(?) 되세요. 끝.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9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8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6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5


옆의 윤아는 아무 의미없는...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4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3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11
# dead simple blogging 을 지향하는 posterous 의 이메일로 포스팅하는 방식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보였다. 특히나 특별한 app 없이도 대부분의 기기에 기본으로 사용하는 이메일이라는 저작툴을 이용하여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바퀴를 새로 발명할 필요는 없다"는 말의 증거인 듯 보였다.
# 영국에서 무척이나 인기 있다는 (그런 얘길 들었을 뿐. 진실인지는 ...) dailybooth 의 경우에도 이메일 포스팅 방식이 독특하다. dailybooth에서 사용하는 pin 방식의 이메일 포스팅 (id+자신이 정한 4자리 숫자@kooo.net) 은 굳이 메일 인증 등이 필요없으며 어떤 디바이스든, 어떤 메일 계정에서 메일을 쓰든지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좋은 방법으로 보였다.
# 이런 이유로 유저스토리랩에서 제공하는 kooo 에는 인증된 메일에서 a@kooo.net 으로 메일 보내기와 pin 방식의 메일 발송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pin 방식의 경우, 어뷰징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 약간의 변경이 필요할 듯 하다. (그런데 굳이 그러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싶긴하다)
# pin 방식의 이메일 포스팅이 가능하다보니 스마트폰이든, feature 폰이든 특정한 kooo 의 포스팅 이메일 주소만 알고 있다면 다양한 폐쇄형 익명 커뮤니티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친구들끼리 새로운 kooo 를 하나 만들고 날마다 한장씩 사진을 찍어 올릴 수도 있겠고, 메일의 서명에 자기들끼리의 약속으로 누구인지 인지하는 정도라면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 그래서 만들어 봤다.
bookquote.kooo.net
책 인용문구나 책 인용문구 사진을 모으는 쿠
pin 메일 주소 : b o o k q u o t e 1 2 3 4 @ k o o o . n e t
snsd.kooo.net
소녀시대 사진이나 동영상 *-_-* 을 모으는 쿠
pin 메일 주소 : s n s d 1 2 3 4 @ k o o o . n e t
다른 다양한 사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후훗;
/ 글이 꽤 기므로...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제 kooo는 yuno815.kooo.net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09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092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07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108

Trackback Address :: http://jungyunho.com/blog/trackback/12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