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d yourself : 정윤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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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연유로 미투데이에 올리려고 Flickr 에 사진 두장을 연달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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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 님께, [내 바탕화면은?] 허허 이거 민망한데요. 사무실에서 쓰는 윈도우 머신은 … 그냥 검정 바탕입니다. 이게 일하기가 편해서요 ;; 이 릴레이는 jfactory빨빤빨간도롱뇽님께 넘깁니다. 오후 6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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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명함, 블로그 회사였던 태터앤컴퍼니 때는 블로그를 넣었고, 이번에 새로 찍은 명함에는 트위터와 미투데이까지 넣었습니다. / 미투데이, 트위터, 이메일, 블로그 … 참 Social 하다 ; 오후 8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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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의 경우는 별 큰 의미를 가지는 사진이 아닙니다.

최근에 오픈한 구글 버즈에 Flickr 을 연동해두었는데, 비슷한 시점에 올려서인지 두 장의 사진이 아래와 같이 두 사진을 한번에 보여졌습니다. 사진 두 장이 만들어낸 컨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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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버즈에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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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na Lee - 바탕화면에선 유독 서현.jpg가 눈에 확!!
골룸신성철 - 서현.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ungho Han - 소녀시대를 좋아하시는 CEO? ㅎㅎㅎ 이제 대표되셨군요!!!
김보경 - 바탕화면에는 북 서비스 마일스톤.txt와 소녀시대 avi 가 대조를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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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소녀시대 좋아하는 CEO 가 되었습니다. *-_-*

근데 별로 크지도 않은 사진에서 서현을 찾아내고, 소녀시대를 찾아내는 사람들이 더 신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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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비스를 시작한 1forme는 <세상에 오직 하나, 나를 위한 브랜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수공예품 전문 쇼핑몰입니다. 물론 단순한 쇼핑몰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에 저마다의 의미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는 세상. 플라이팬이 꿈꾸는 세상입니다.
대량생산과 그에 적합했던 매스미디어 마켓팅의 시대는 웹 Web 을 통해 조금씩 한 사람 한 사람 서로 신뢰로 가득찬 예전의 장터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람이 있고, 시끌벅쩍한 이야기가 있는 시장 Market 을 만드는 것. 이런 꿈은 항상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1forme 를 서비스하는 플라이팬정지웅 대표는 제가 사회 생활을 하며 만난 친구 중에 가장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똑똑하고 열정적이면서 항상 겸손한 사람을 만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학교 후배. 학연... 어쩔수 없음

여자친구에게 줄 작은 선물 하나를 1forme를 통해 주문했다가 택배를 열어보고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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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주머니와 택배와 함께 들어있는 사탕 그리고 작은 메모까지. 처음이예요. 택배 받고 이렇게 기분 좋은 건.

번쩍 번쩍한 배너가 아니라 정성과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곳.

판매자가 아니라, 아티스트이자 자신의 팬들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사랑 받아야지요.

그래서 제가 팬이된 아티스트 :)

Noi&V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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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와 천연원석, 패브릭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항상 지녀왔던 느낌처럼 편안하고 오래 간직하고픈 제품을 만들어내는 앤틱&에스닉 브랜드입니다. 'Noi&Voi'(노이앤보이)는 이태리어로 '나와너'란 의미입니다.




우와와와. 아티스트 twitter 도 찾았다. @NoieVoi 반갑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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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일정 추가할 때의 예시가 바뀌었다.

저녁 7시 삼겹살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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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브런치라니...

아~ 안와닿아...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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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야 회사가 규모가 작고, 직급에 따른 과업 지시보다는 열정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네. 제 바람입니다. ;;;) 일반적으로 회사 상사가 기분이 어떤지 눈치 보게 되는 게 사실이다.

특히나 윗선이 그 윗선에게 깨지고 오면 그 짜증은 계속 밑으로 내려온다. 책임 추궁. 책임 추궁. 그 이슈가 내가 깨질 일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샌드백 신세.

Todd, spike 와 농담삼아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 Todd 에게 들어보니, 영어권에서도 쓰는 표현이 있다.

Shit rolls downhill

아.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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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잡은 책 내지에 적어두었던 메모

-

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어놓는 일은 죄악이다.
  1.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한다. (한글 - 영어 - 번역 - 한글, 이 과정을 머릿 속에서 해야한다)
  2. 해당 책이 이미 번역되어 있으니 다른 사람이 번역할 수가 없다.
  3. 당연히 많이 안팔릴 것이다.
  4. 많이 안팔리므로 책의 재고가 많이 남아있을 것이다. 게다가 다 겨우 다 팔렸다고 해도 그 안팔리던 책을 누가 다시 번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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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클릿 Bookmarklet

노트 2009/03/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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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북마클릿 bookmarklet 은 북마크 bookmark 와 애플릿 applet 의 합성어입니다.

-let 는 작은 것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지소적 접미사입니다. 그 예로 piglet, tablet, cigarette 등이 있습니다. applet 역시 일반적으로 독립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작은 기능들만을 수행하기 때문에 application 에 let 이 붙은 형태로 쓰인 것입니다. 여기에 브라우저 즐겨찾기를 뜻하는 bookmark 라는 단어가 붙어서 bookmark let 이 됩니다.

북마크를 이용한 작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

북마클릿은 보통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특정한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북마클릿을 사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제공하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브라우저의 (북마크) 즐겨찾기에 등록합니다. 특정한 웹페이지에서 해당 북마클릿을 클릭하면 브라우저가 가지고 있는 정보 (현재 열려있는url, 현재 웹페이지의 타이틀 정보 등)를 북마클릿을 제공한 서비스에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

국내 서비스 중에는 미투데이 북마클릿마이크로탑텐 북마클릿 정도가 떠오르는군요.


#

저희 회사 (유저스토리랩)에서 개발 중인 서비스들에서도 북마클릿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해외 서비스들 몇가지에 대해서 간단한게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뭐 별건 없습니다. 허허)

내부 제안 내용을 제외한 문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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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파일 업로드 진행바 (Progress bar) 업데이트

Gmail 에서 첨부 파일을 첨부할 때마다 이 놈이 도대체 얼마나 첨부되었는지 알수 없어서 멍하니 브라우저 상태바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느새 업데이트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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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업로드 지원

플래쉬를 이용해서 첨부 파일 다중 업로드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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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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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에게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URL을 던져줄 때마다, 괜한 오해를 사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aurgasm.us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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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즘 Aurgasm ... 사이트를 소개할 때마다 발음하기 참 민망합니다.

사이트 소개의 일부에 나와있는 아래 문장에서 힌트를 발견했습니다.

Aurgasm seeks to bring you an eclectic menagerie of aural pleasures.

aural
귀의, 청각의 라는 뜻을 가진 형용사입니다. 여기에 모두 잘 아시는 *-_-* orgasm (성적 쾌감의 절정) 을 합쳐서 만들어 낸 조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aural pleasures 가 Aurgasm 이렇게 된 것이죠.

쓸데없는 이야기가 길었군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

Aurgasm seeks to bring you an eclectic menagerie of aural pleasures. We scout out music you've never heard and deliver only the finest.  Aurgasm specializes in everything not under the American rock umbrella—music such as: downtempo, folk, nu jazz, chanson, scandinavian, jazz, cuban, brazilian, electro, soul, jump blues, bluegrass, film score, and electronica.

해당 사이트는 쉽게 듣기 힘든,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곡들을 소개합니다. 포스트마다 두곡 정도의 곡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 곡들은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물론 구매 중계도 합니다.
 
각기 다른 곳에 거주하고 있는 4명의 젊은이들이 해당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RSS로 구독하신다면 새롭고 매력적인 음악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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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니, 청바지를 입고 뒷주머니에 뭔가를 넣으면 불편하고 불안하다. 실제로 왼쪽 뒷주머니에 슬라이드형 핸드폰을 넣고 다니다가 액정을 두개나 깨먹었다. 나는 그저 앉았을 뿐인데 ... 그래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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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인 듯 한데, 굳이 꾸역꾸역 뒷주머니에 낑겨넣는 모습이 볼때마다 VAIO P가 안쓰럽다.

저 생각을 누가 처음 했을까.

"이야~ 이거 뒷주머니에도 들어가겠는데요?"
"정말인가?"
"네! 틀림없이 들어갑니다."
"그래, 그럼 우리의 마켓팅 포인트는 Pocket PC로 가지~"

이렇게 생각해봐도 억지스럽긴 마찬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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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즐거움

노트 2009/02/15 14:08
 개인적으로 IPTV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우연"을 만들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 재밌는 프로그램을 "발견"하는 기쁨, 그리고 채널을 돌리는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꽤나 크기 때문이다. 게다가 즐기고 쉬기 위한 시간까지 무언가를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은 부담스럽다.

 라디오 음악 방송의 즐거움도 비슷하다. 우연하게 들리는 선율이 너무나 맘이 들 때가 있다. 곡이 끝날 때 DJ가 누구의 곳인지 말해주기를 기대하며 귀를 쫑긋 세운다. 보통은 결국 누구의 곡인지 알아내지 못해 아쉬워하지만, (대부분 곡이 시작하기 전에 곡 이름을 말해준다. 그치만 그 때까지야 그 곡이 좋을지 예상할 수도 없고... 그 아쉬운 시간차) 그 아쉬움 마음조차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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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남았습니다.

노트 2008/10/11 01:56

뭐가 ? (클릭)


관련글 : 회사에서 한참을 크게 웃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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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s, Eleanor Rigby

노트 2008/07/06 16:13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낼 수 있게 - 별 무리없이 버틸수 있게 - 해주었던 것은 소설과 음악이었습니다.

조정래, 신경숙, 공지영,  번역전문가 이문열 ...
Queen, Beatles, Metallica, Helloween, N.EX.T & 신해철 ...

당시에는 Rock이 아니면 음악도 아니다,라는 소리를 하고 다녔지만,  음악에 대한 취향은 그 뒤로 다양하게 변주되어 지금은 원더걸즈도, 성시경도 넘흐 좋습니다. 최근 제 플레이어에서는 원더걸즈 2곡, 성시경 1곡이 무한반복되고 있습니다.

가끔 좋아하는 곡을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아시는 분은 함께 감상을.. :)


Beatles
I wanna hold your hand (Album Please Please Me, 1963)

한참동안 Beatles하면 저에게 떠올랐던 곡은 역시 I wanna hold your hand

처음 구입한 Beatles 앨범이 <The Beatles - 1962-1966 (Red)> 이기도 하고, Beatles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더벅머리 청년들과 딱 어울리는 곡. 가사가 초 간단하여 노래방에서도 애용 가능합니다. 후기의 Beatles도 좋지만, 가끔은 별생각없이 즐거워보이는  이즈음의 노래들도 좋습니다. (영/미에서도 이 즈음의 Beatles '만'을 좋아하는 팬들도 많다고 하네요.)

그럼 간만에 한번 들어보시지요.




Beatles
Eleanor Rigby (Album Revolver, 1966)

그렇게 저에게 I wanna hold your hand의 더벅머리 청년들로 기억되던 Beatles를 다시 만나게 된건, 대학교 2학년때 즈음? 칭찬받는 걸 심히 즐기는 성격 탓에 어디가서 한마디하려고 Beatles 전앨범을 다시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매년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로 꼽히는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evolver 를 안들어봤다는 게 은근히 맘에 걸렸다는 전혀 음악적이지 않은 이유로 말이죠.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evolver 앨범은 역시 저도 제일 좋아하는 앨범들 한 곡도 버릴 곡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많이 평이 갈리는 데 저는 개인적으로 Revolver를 좋아합니다. 관련된 Beach boys 등과의 경쟁? 스토리 등도 재미있구요.

현재 Beatles하면 떠오르는 음악 중 많이 좋아하는 곡, Revolver 앨범의 Eleanor rigby

같이 감상해보시죠.


또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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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심히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요며칠 포스트를 좀 썼다. 그리고 무한마루치님의 블로그 Marketcast에서 소셜미디어 지표와 관련한 글도 본 김에 한RSS에서 스크립트를 받아다가 포스트 하단에 "한RSS에 구독하기"라는 링크도 넣었다.

바로 이틀만에 그 효과를 두 눈으로 확인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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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부 뉴미디어팀,이라는 구리구리한 블로그 제목이지만
읽고 나서 감동했음.

네. 진실한 목소리는 누군가에게 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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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할 때도, 메일을 보낼 때도, 미팅을 할 때도 내가 아닌 그를 탓할 때 (왜 그걸 못알아들어? 앙?)가 많습니다. 문제는 내가 아니라 못알아듯는 그에 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하지만 실제 문제는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항상 메시지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검토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적합한 태도 - 메시지는 그 정보도 중요하지만 전달하는 태도 tone & manner 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를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짧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쉽게 전달해주시는 세스 고딘 그리고 김호 코치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Hoh Kim's Lab :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터란? 에 남긴 댓글에 기반한 짧은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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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웹서비스 기획라는 제 실무적인 분야 (물론 웹서비스 기획은 다양한 배경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외에도 회사 경영과 관련된 전략, 조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태터앤미디어와 관련하여 학습 조직, 네트워크 조직, 위키노믹스 등에 대한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체스터님이 권해주신 <토마스 말론의 노동의 미래>를 구매 신청하고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자료를 찾는 중에 좋은 소스를 발견했습니다.

토마스 말론 교수의 ‘노동의 미래(The Future of Work)’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온라인 지식서비스에 있는 자료인데요.

둘러보니 경영자/전략기획을 담당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많습니다.

Knowledge@KAISTgsm은 경영분야의 주요 국제학술지 및 경영전문지에 실린 논문,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의 논문, 학생들의 석박사 학위논문 및 컨퍼런스의 수상논문 중 경영자에게 유익한 주제를 선정하여 핵심적 내용을 정리하고 경영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 것입니다.
교수 및 학생들로 구성된 편집위원회는 동문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논문을 선정하고 전공학생들이 요약정리하고 지도교수의 감수를 거쳐서 동문들에게 학문적 깊이와 실용성을 겸비한 최신의 경영지식을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Knowledge@KAISTgsm이 동문들께 반갑고 유익한 지식정보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메일로 새로운 KAISTgsm이 발행되면 알려주기도 하는 듯 합니다. 구독해보세요.

앞서 말씀드린 새로운 조직 형태 등과 관련하여 읽어볼만한 책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부한 내용은 이 블로그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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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도사마

덕분에 비슷한 짓을 하는 저 같은 사람은 정상인이 되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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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고스피어의 논쟁의 양태와 기성 매체의 닮은 점
  • 확인하지 않고 쓴다.
  • 의혹을 부풀린다.
  • 그걸 또 받아쓴다.
  • 편을 가른다.
  • 책임지지 않는다. (아니면 말고 식의)
아니면 말고 ...

왜 닮지 않아야 할 것부터 닮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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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야후 이사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약 44조원 달러의 제안을 거절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몇번에 걸친 미팅 후, 야후 이사회는 주당 31 달러는 너무 과소평가 massively undervalues 된 금액이라고 결정했다고 합니다.

via WallStreet Journal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port: Yahoo Board to Reject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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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께에 술을 마셔버리면, 그날 저녁과 다음날 오전까지 계획이 헝클어진다.

술은 일주일에 하루 이하로 마신다. (부득이한 경우를 포함하여 하루이다. 그러므로 "괜히" 술마시는 경우는 없애도록 한다)

탕탕탕-

금주에는 오늘 저녁에 술을 마셨으므로 금주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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