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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오늘부터 언론노조가 정부, 한나라당의 언론법 개악에 반대하여 서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언론법 개악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역사를 뒤로 돌리는 악법들을 날치기할 시기만 노리고 있는 한나라당입니다. 게다가 1996년 오늘은 한나라당의 전신 신한국당이 노동법과 안기부법을 날치기했던 날입니다.

이번에 지면 일사천리로 우리의 자유와 권리가 침해됩니다.

블로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capcold님의 블로그에서 진행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 보호 캠페인: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apcold님의 블로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눈이 쌓이듯 표현이 쌓여가는, 우리들의 공간이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기원을 담는 것입니다. 자그마한 눈송이들이 쌓여서 산사태가 일어나듯,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작은 참여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무언가 큰 것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이야 거창하지만, 문자 그대로 블로그 위에 ‘표현’이라는 이름의 눈이 계속 내리는 것이죠. 이번 겨울동안 써먹기에는 딱입니다.
내리는 눈을 자세히 보시면, "표"자와 "현"자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에 쓰기에 예쁘기까지 합니다. :)

블로그에서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가 나타나기 위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자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기타 홈페이지의 스킨에 한 줄만 추가해 넣으면 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member.jinbo.net/capcold/snow/script/snowstorm.js"></script>

이글루스 같이 script 태그를 안먹는 곳이라면, 이렇게 해보세요:
설정(config) -> 블로그스킨 -> 소스편집 -> ‘html편집’ 창에서 맨 윗줄에 다음 소스를 추가.

<script a='<>'="text/javascript"
src="http://member.jinbo.net/capcold/snow/script/snowstorm.js"></script a='<>'>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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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Dust 2008/12/26 21: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자가 넘 작아 좀 키워봤다.

  2. 개구쟁이 2008/12/30 11: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레디앙>은 파업 안하냐고들 많이 묻던데
    좌파 매체 <레디앙>은 알고보면 무노조 삼성경영이랍니다 ;;;

    • 뻘스런댓글입니다 2009/01/17 05: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투쟁이라는 각도에서만 보다가 파업이라는 각도에서 보니까 그것도 그렇네요. 재밌군요.

  3. 뻘스런댓글입니다 2009/01/17 05: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쌓이지 않고 먼저 떨어진 눈송이는 녹아버리는데요. 저는 하얗게 소복히 쌓여서 블로그 포스트까지 다 덮여버리는 장면을 상상했는데...


교육방송 ?

사회와 진보 2008/09/24 04:49
"이런 유형은 많이 출제되는 유형이야. 꼭 기억해둬"

반말하며 "수능 문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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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9/28 16: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8/09/30 10: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8/10/01 01: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명이 2008/10/06 10: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반말하며 수능문제에서 막 웃었다능..ㅋㅋㅋㅋ;

    윤호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댓글 달기 전에 일단 답방부터 왔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고 시작하셨지요?


오늘 오전에 노트북에서 마우스 설정을 하다 알아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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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 게 다 보이네...

관련기사 : HID 진보신당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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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KLove 2008/07/03 11: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 역시역시... 그랬어.........


광주를 광주항쟁으로 만든 것은 참여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다.

광주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의 부채감은 광주를 끊임없이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다. 그것은 기억에 멈추지 않고, 광주를 현재화시킨다.

촛불집회가 이어질 수록, 하루 하루가 부채감에 연속이다.

참석하지 못할 때, 미안하고, 부끄럽다.
참석해서 먼저 그 광장을 떠날 때, 미안하고 부끄럽다.
참석해서 연행되는 다른 나들을 볼 때, 미안하고 부끄럽다.

우리는 계속 우리 스스로를 응원하며,
그 부채감으로 또 그 자리에 설 것이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면, 우리는 좀 더 나은 세상을 살 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그 부채감은 "우리"에 대한 믿음, 자랑으로 바뀔 것이다.

끝트머리가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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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그리고 6월은 우리에게 다시 공통의 기억을 갖게 하고 있다.

386 세대에게도, 90년대 세대에게도, 2000년대 세대에게도,

그렇게 우리는 또 새로운 이웃을,

우리가 만들 세상에 대한 이유를,

그리고 그 세상을 함께 만들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2MB에게 고마워해야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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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FLICKR  kiyong2 http://flickr.com/photos/kiyong2/2478797769/

-

"청와대로 행진하자"

그것은 찰나였고, 그 누구의 강요도 없었다.

청계천을 메우고 있던 사람들 중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아이들과 함께 "고시 철회 협상 무효"를 외치며 청와대로 도보 행진을 했다.

귀를 틀어막고 장관 고시를 강행하려는 정부 방침에 분노한 시민들이 "촛불만 든 채" 도보 행진을 하는 순간 우리는 "불법 시위", "도로 점거"를 행하는 불법 인간이 되었다.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만들어 놓은 선거법 덕분에 우리는 별시덥지 않은 당내 집안 싸움 문제만 보며 선거를 치루었고, 집시법 덕분에 우리의 삶에 대해 진지한 목소리를 내는 동안 불법인간이 되었다.

그들이 우리를 막을수록 구호는 변해갔다.

"이명박 탄핵"

주류 매체에서는 24, 25일의 행진에 대해서 변질이니, 원인을 찾니 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여론은 심상치 않다.

수많은 인터넷 게시물, 블로그, 인터넷 생방송, 지인들간의 문자 중계 등 을 통해 사람들은 지난 주말 새벽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생히 알고 있다.

주류 미디어가 쏟아내는 소식을 우리는 우리 모두의 힘으로 걸러내며 우리의 이야기를 스스로 복기하고 있다.

다른 양상이다.

그리고 오늘 또 우리는 새로운 하루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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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만 2008/05/26 22: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런, 까칠한 사나이 같으니라구~ ^^ 잘 살고 계십니까?


한나라당 - 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안타깝게도 2007년 8월 뉴스입니다. 한나라당의 후안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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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호 2008/05/02 17: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역시 멋져요


미국 영주권자이자 BBK 네거티브 대책단 해외팀장 주 로스엔젤레스 총영사 임명 관련 파문

코드인사 따위하고는 질이 다르군요! 대단해.


稅감면 '원점 재검토'··카드공제 줄이나

어이쿠~ 잘한다. 기업들, 부자들이 내는 세금인 법인세/종부세는 그토록 난리법석을 떨면서 인하하려고 하면서, 서민들이 내는 부가가치세 (상대적으로 소득대비 서민들이 많이 내는 대표적인 간접세지요)는 올리고, 소득공제 세감면은 재검토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2MB 정권도 부의 재분배를 하고 있습니다.

서민의 지갑에서 꺼내서 부자의 지갑에 채워주기.

2MB가 살리겠다는 경제는 미쿡 경제~

오늘은 여기까지.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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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going 2008/04/28 07: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게 무슨 오늘이야 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hot&sid1=102&sid2=257&oid=143&aid=0001945562&cid=35169&iid=2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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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쏭군 2008/04/14 03: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환장할 노릇이군요 -_-
    말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에혀..


선거를 시작할 때 우리 선본이 가지고 있던 돈은 고작 70만원이었고, 당원은 40명이었습니다.

총선 후보 기탁금 1,500만원을 마련할 수 있을까 했던 순간이 있었고, 아마도 전국에서 가장 초라한 유세차를 보며 자꾸 속상했습니다.

20여일의 선거운동기간이 끝날 즈음, 당원들이 만원, 오만원, 십만원씩을 모아 3천 8백만원이 되었고, 40여명의 당원은 120여명으로 늘어나 있었습니다.

눈물 많은 진보신당 마포을 정경섭 선거운동본부의 선거대책본부장 조여사 (저희는 당원끼리 닉네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가 쓴 글입니다.

마지막 이야기, 기적과 눈물

저는 이런 당의 처음에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뿌듯합니다.

10년 뒤쯤. 분명 오늘의 눈물들이 우리가 만들 전설의 시작이었다라고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치지 않고 바로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짜 진보가 무엇인지, 진짜 민생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실천으로 행동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전설에는 그 시작이 있다." - 스타워즈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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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세부팀장 2008/04/11 11: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수고하셨어요.^^;;
    유세팀장님.

  2. 조아신 2008/04/14 21: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고생많으셨죠... ^^
    진보는 후퇴하지 않고 전진하는 것이니까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고 해야겠죠. 저번에 만나서 이래저래 이야기한 것들을 현실의 공간에서 풀어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의 "사회 생활" 기간은 3년 반 정도입니다. 그 길지 않은 시간동안 일종의 모멸감,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TNC는 아니고)

바로 비정규직으로서의 몇개월 정도의 시간입니다.

당시 대학생이었으므로 처음 몇개월간을 인턴으로 일했습니다. 다른 정규직 노동자과 동일한 출퇴근 시간과 동일한 업무량으로 일했습니다. 인턴이 열심히 일 한다고 "아유~ 인턴인데 너무 일 많이 하는 거 아냐?"하는 곳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고 나서 돌아온 것은 비정규직 계약.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겠다 하겠다하면서 미뤄진 시간이 몇개월 정도입니다. 그 몇개월동안 하루 하루가 가시방석이었습니다. 고용의 불안은 나를 더욱 열심히 그리고 초초하게 일하게 만듭니다. (그것이 원하는 거라면 대성공!)

주위의 친구들에게서도 비슷한 얘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간제 교사는 학교의 짜친 업무들 대부분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정규직 노동자만으로 이루어진 노동조합의 총회가 있는 날에는 뻘쭘하여 먼저 퇴근합니다.

물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 정규직으로 채용되긴 했지만, 이미 마음은 ...

#

비정규직은 해당 업무가 단기적으로 필요한 경우 등에 기업의 필요와 노동자의 필요가 맞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때문에 모든 비정규적인 업무에 정규직 노동자를 쓰자는 얘기는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업은 기업의 필요에 따라 해고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쓰고자 합니다.

작년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비정규직으로 2년을 고용하면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요구에 대한 호응과 법률 자체의 미비로 비정규직보호법안이라는 법의 이름과 무관하게 2년을 고용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해고하는 법안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비정규직양산법이라고 해야 맞는 이름이겠지요.

최근에는 기존에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던 노동자를 해고하고, 인력하청기업(하청)과 계약함으로써 원청(실제 고용주)이 노동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형태로까지 나아가고 있습니다. (KORAIL 승무원 문제)

해야하는 업무가 정규적 regular 이라서 기업에서 계속 유지해야 하는 일자리라면 비정규직을 고용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해외의 비정규직 법안들에서는 보호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진보신당의 <정당한 사용근거 없는 비정규직 사용 근절> 공약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노동자의 처우 문제이기도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도 숙련도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근시안적인 현재의 모습은 분명 한국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임은 뻔합니다.

우리가 피와 땀으로 만들어 온 사회적 부를 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몸둥이만 가진 우리에게서 "더"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진보신당을 지지합니다.
비정규직인 우리를 지지합니다. 
비정규직이라도 차별받지 않을 우리를 지지합니다.
되고 싶은 모습(부자,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고, 현재의 나(노동자 서민, 진보신당)를 지지합니다.
비정규직인 우리는 우리를 충분히 사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진보신당의 비정규직/일자리 관련 공약입니다.

  • 정당한 사용근거 없는 비정규직 사용 근절
  • 동일노동 동일임금 보장, 노동조합에 차별시정 신청 권한 부여
  • 노사정이 참여하는 임금소득연대 정책으로 최저임금 165만원으로 인상
  • 저임금 노동시장 해소
  • 비정규직/저소득 계층에 대해 국민연금 보험료 절반 지원으로 복지연대 실현
  • 청년실업자 '힘내라 실업수당' 월 60만원 지급
  • 비정규직 무주택자에게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시세의 30%까지 인하
진보신당은 창당한지 얼마되지 않은 젊은 정당입니다. 생활 속 푸른 진보를 외치는 정당입니다. 평등/평화/생태/연대를 주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바로 지금,여기의 대안 정당입니다. 국회의원 1, 2위를 다투는 노회찬/심상정과 함께하는 정책이 있고, 실력이 있는 정당입니다. 저와 같은 임금노동자들이 1만원씩의 당비를 내고 열심히 뛰고 있는 생활인들의 정당입니다.

그리고 진보신당의 비례대표 2번은, "비정규직보호법안"의 첫번째 희생자 이랜드 노동자들의 대표인 이남신 후보입니다.

정당 투표 기호 13번, 진보신당에 조금만 더 관심을 주세요. 현재 2~3% 정도의 지지율입니다. 정당지지율 3%를 꼭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한표면 비정규직 노동자가 국회에 갑니다. (워낙에 지지율이 작아서 여러분이 찍어주면 %가 팍팍 올라갑니다 ;; )

4월 9일에는 "우리"에게 투표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된 부분이나 논쟁적 부분들은 댓글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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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노 2008/04/05 12: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을 걸면서 느낀 거지만... 이글루스에 진보신당 지지자가 꽤나 많다. 좌글루스.. ㅎㅎ

  2. 스내치 2008/04/05 13:4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천천히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같은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3. 창천 2008/04/06 02: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 글에 트랙백을 하셔서 그거 따라 와봤습니다. 힘내시구요.

  4. gregor 2008/04/29 11:0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에 들렀음. 언제 얼굴한번 봤으면 좋겠구나! 봄날이다!


4월 8일 24시까지 진보신당 당원으로서 진보신당 홍보 모드로 블로그 전환 :)

매일 오후 10시에 촌철살인 진중권님이 인터넷 생방송을 합니다.

아래 링크로 예전 방송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진중권과 함께 하는 진보신당 인터넷방송

유쾌 통쾌 상쾌한 정치.
평등, 평화, 생태, 연대
노회찬 심상정과 함께하는 진보신당

인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 할 수 없이 노/심에게 묻어가지만, 총선 이후 진짜 진보적 대중 정당의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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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moth 2008/04/05 02: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아프리카 멋진데요?


오늘 하루 죙일 작업한 결과물.

디자인 및 코딩 (코드가 너저분합니다.)을 했습니다.

작업한 페이지 http://mapojinbo.net/letter/lee.html 한번 봐주셔요~

중앙당에 이미지와 코드를 넘겨드렸습니다. :D

코드가 드럽지만, 퍼가주실 분은 퍼가주셔요~

<TABLE  width="600px" height="1400px"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margin: auto;background:url(http://mapojinbo.net/letter/lee.jpg);">


<TR height="210px">
    <TD></TD>
    <TD></TD>
    <TD></TD>
</TR>

<TR>
    <TD width="21px"></TD>

   
    <TD valign="top"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color:888888">
<!-- 여기부터 내용이 들어갑니니다. : 시작 -->   

<br/><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title_01.jpg">
<br/><br/>
<div style="text-align:center;">
<objec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id="V000177870"><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77870"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77870" width="400" height="345" name="V00017787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
</div>
<br/>
<br/>
<br/>
<!-- 이남신의 선거투쟁 일기 -->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title_02.jpg">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5px;"><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photo_0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0" width="150"></div>

<br/>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name]=on&search[subject]=on&search[word]=이남신&no=1334"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11pt; color:#003663;"><b><u>3월 25일(화) 선거투쟁 일기</u></b></span></a>
<br/>
<br/>
<span style="font-size:9pt; color:#888888;">
비를 맞으며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을 여러 비례후보 동지들과 함께 참배했다. 전태일 열사의 투박한 얼굴이 가슴을 울린다. 어린 여공들을...
</span>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icon2.gif">&nbsp;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name]=on&search[subject]=on&search[word]=이남신&no=1715"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9pt; color:#003663;"><b>3월 31일(월) 선거투쟁 일기</b></span></A>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icon2.gif">&nbsp;
<A HREF="http://leenamsin.ba.ro/"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9pt; color:#003663;"><b>이남신 후보 홈페이지 : 이남신 선거투쟁 일기 전체보기</b></span></A>

<br/>

<!-- 언론에서 본 이남신 -->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title_03.jpg">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5px;"><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photo_0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0" width="150"></div>

<br/>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ews&no=67
"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11pt; color:#003663;"><b><u>파파스머프 “얼어죽을 마음으로 총선 나왔어요”
</u></b></span></a>
<br/>
<br/>
<span style="font-size:9pt; color:#888888;">
3월의 마지막 일요일(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고 있었다. 축구경기가 있는 모양...
</span>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icon2.gif">&nbsp;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name]=on&search[subject]=on&search[contents]=on&search[word]=이남신&no=1766"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9pt; color:#003663;"><b>진보신당 “비정규직 노동자 투표권 사회적으로 보장해야”
</b></span></A>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icon2.gif">&nbsp;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name]=on&search[subject]=on&search[word]=이남신&no=1536"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9pt; color:#003663;"><b>"사회연대전략 3대방안으로 양극화 해소하겠다"</b></span></A>

<br/>

<!-- 이남신 활동사진 -->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title_04.jpg">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5px;"><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namsin_photo_essay.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0" width="150"></div>

<br/>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photo&page=2&no=13
"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11pt; color:#003663;"><b><u>포토에세이 : 이남신집사, 거리에서 전도하다
</u></b></span></a>
<br/>
<br/>
<span style="font-size:9pt; color:#888888;">
남신동지가 이명박정권의 심부 소망교회 앞에 섰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 신도 몇이나 비정규직 문제를 알까요?
</span>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icon2.gif">&nbsp;
<A HREF="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ews&no=47
"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span style="font-size:9pt; color:#003663;"><b>“사랑하는 이랜드 아줌마 동지들께”</b></span></A>
<br/><br/>
<br/><br/>
<img src="http://mapojinbo.net/letter/lee_bottom.jpg">


<!-- 여기까지 내용이 들어갑니니다. : 끝 -->
    </TD>
   

    <TD width="21px"></TD>
</TR>

<TR height="10px">
    <TD></TD>
    <TD></TD>
    <TD></TD>
</TR>


</TABLE>

진보신당의 비례대표 후보 2번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표입니다.
이남신을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노회찬/심상정과 함께하는 진보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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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택일일 경우 왼쪽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것이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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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임시 대의원대회가 오늘입니다.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머리 속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냥 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

당도, 당을 바라보는 당에 대한 제 마음도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하루가 결단과 보류의 연속입니다.

저는 2003년 말 정도에 입당을 했습니다. 저는 군대에 가기 전까지 한총련 운동을 했습니다. 니 나이가 몇인데, 니가 얼마나 열심히 했다고 "운동을 했었다"라고 얘기하냐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저는 그 3년의 시간 동안 누구보다 더 치열하게 살기 위해 고민했고 조국의 운명 (지금은 이런 말 좋아하지 않습니다만)이 제 어깨에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날 이후 나는 주먹을 말아 쥐고, 투쟁구호를 외치는 법을 배웠습니다. ‘폭력경찰’의 폭력에 분노하는 법을 배웠고,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그 이후 나에게 있어 연방 ‘조국’ 통일과 ‘어머니조국’에 대한 생각이 제 고민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의문이 생겨도 그러한 의문은 결국 해결해야만 하는, 교정되어져야만 하는 문제일 뿐이었습니다.

그 운동의 방식에 오류는 있을지언정, 이남사회에 있어 ‘주요모순’은 미국의 식민지배라는 것은 나에게, 우리에게 있어 지고지순한 선으로 존재했습니다. 나는 민족 문제보다는 노동 문제에 관심이 더 많았으나, 그것은 내가 속한 공간에서는 그리 편하진 않았습니다. 죽어라 ‘조국통일 만세’를 외치는 편이 몸과 귀가 편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구성원들끼리 가족이나 식구라는 표현을 자주 썼습니다. 어느 날 “대표님 의자에는 다른 사람이 앉으면 안되”라고 선배들이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줄곧 그 자리는 대표의 자리였습니다. ‘조국통일을 열어가는’ 대표에게 그 자리는 권위의 상징이었습니다. 내가 3학년이 되어 대표가 되자, 내 동기들과 2학년들이 1학년 후배들에게 전했습니다. “대표님 의자에는 다른 사람이 앉으면 안되” 3학년 내내 그 자리는 나만의 자리였고, 나는 항상 비어있는 그 자리에 앉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식구이므로 문제될 것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서부총련, 서총련, 한총련 의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전혀 무리없이 연결됩니다.

‘우리의 착한 누이’ 윤금이씨의 주검사진은 우리의 분노를 더욱 자극했고, 여성주의자들의 윤금이씨 사진 게시 반대는 배부른 투정 따위로 보였습니다. 서울대 농활대 철수에 대해 민중성 부족이라고 바라보는 후배들을 보게 됩니다.

군대를 다녀온 후에는 이러한 3년간의 학생운동의 경험에서의 아쉬움과 제 개인적 관심 속에서 지금까지의 공간이 아닌 다른 운동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학교에서 막 만들 준비를 하고 있던 생태주의 소모임과 여성주의 소모임, 그리고 민주노동당 학생위 준비위 (윤희안 동지를 여기에서 만납습니다 ^^)가 "고시생" 신분의 제가 새롭게 시작한 운동의 거점들이었으며, 주로 읽던 책은 여성주의 서적과 알렉스 캘리니코스, 크리스 하먼의 책들이었습니다.

입당 초기에 주로 당원들을 만났던 공간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네티즌 모임, 민지네"라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당원도 있고, 일반 지지자들도 있었습니다.

그 때 제가 사용했던 닉네임은 <언제나밝은웃음>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당은 너무나 활기차보였고,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004년 10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그 순간 당사에서 손을 번쩍 치켜들며 환호했습니다.

그래도 즐거웠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도 많은 "사건"들을 듣고 분노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지역위원회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지역위에서 적응하기 힘든 시기에 챙겨준 많은 지역위원회 동지들 덕분에 지역위원회에서, 분회에서 넘치는 사랑을 받아왔고 항상 더 열심히 하지 못함이 미안할 뿐입니다.

그러한 시간을 거쳐 지금,여기에 있습니다.

당은 힘들었던 기억보다 즐거운 기억이 훨씬 많은 사랑하는 조직입니다.

자주파니 평등파니 얘기는 사실 분회 사람들을 보며 꺼낼 필요도 꺼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나 속상한 것은 아무리 신뢰하고 있고 믿는 동지들도 개인의 입장과 조직/집단으로서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으며 거기에 기대되는 바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간 토론 속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얘기할 수 있겠다 싶은 사람들이 조직/집단 속에서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는 직접 얘기를 들어보기 전에도 이미 예상된다는 사실이고, 그 예상이 빚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의원대회에 앞서 특정 조직/집단은 결정했습니다. 내가 살처럼 느끼는 동지들이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합니다.

속상하고 아픈 날들입니다.

정말 민주노동당이 진정한 진보적 대중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월 3일 이후에 다시 즐겁게 뵙길 기원합니다.

쓸데없이 긴 주절거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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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우리 2008/02/03 22: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정당이 있는가 의문인데
    우리 정치사에서 민노당의 의미는 대단한 거지요.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에서 몇석이라도 건져서 명실상부한 대안정당으로
    자리잡길 바라고 있습니다.

  2. 희천 2008/02/05 14: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참세상에 낯익은 이름이 있어 들어왔더니 형 블로그네요.
    당원도 아닌 제가 뭐라 말하긴 참 그렇지만...

    힘내자구요. 우리.



작년 가을부터 시작된 이랜드 홈에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블로거들은 이랜드 반대 리본을 달고, 이랜드에 대한 반대를 외쳤지만 아직 현실은 춥기만 합니다.

설을 맞이해서 이랜드 노동자들이 겨울을 나기 위한 재정 마련을 위한 특별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투쟁도 처음이고 어색합니다. 재정마련을 위해 동영상에 찍힌 모습도 어색합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색하지 않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떡국떡 시중가격 15,000원,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 돕는 "희망떡국떡"은 10,000원입니다. 고급 "희망의 배" 11-13과 25,000원 / 6-10과 29,000원 / 12-20과 59,000원 입니다.

구입 문의는 018-219-5761 / 010-3270-1972 이랜드 일반노조 월드컵분회로 해주세요.

제작은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망원분회 (후후훗- 제가 망원동 분회장입니다.) 이신종 동지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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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한다. 무신불립(無信不立)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그 사람의 현재를 만듭니다.
거짓과 부패가 5년을 지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정은 온데 간데 없고, 결과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이기는 것만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언론의 자유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해당 방송은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미 기득권은 부패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한 당의 당원이지만, 누구를 뽑아야 한다를 열심히 설명하기 보다, 최소한 이명박이 절대로 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리 손으로 부패에 손을 들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켜야 합니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한 우리는 또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꼭 투표합시다.

50분만 투자해서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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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바 2007/12/07 10: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짜 쪽팔립니당.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인 거도 쪽팔리고, 이런 사람이 교회 장로라는 거도 쪽팔리고...
    제 생각엔 이 아저씨, 교회 가짜로 다니는 겁니당.
    으 열나...

  2. 하늘길 2007/12/16 14:1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대선으로 나라 전체가 들썩거리는 요즈음.....
    정치인들이 남긴 깊은 불신으로
    백성들은 마음의 문을 닫은지 오~래.....
    누가 참된 임금님인지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버린 참담한 현실앞에
    그래도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 싶어 흔적은 남겨봅니다^^

    먼저 동영상을 들어보시고,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146020071120113342&skinNum=1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146020071215202309&skinNum=1

    마음이 움직이시면, 여기에 들어가셔서 잘 살펴보십시오.
    http://blog.naver.com/ren1691/120045068516
    감사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동영상 꼭 보세요~)



나는 민주노동당원이다.

하지만 이번 대통령 선거의 과정 속에서 나는 당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기보다는 당에 대해 아쉬움 얘기한 적이 훨씬 많았다. 하지만 내가 또 민주노동당에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선에서 많은 표를 얻는 것이 민주노동당이 말하는 "대선 승리"일까?

비정규직 보호 법안이 통과될 때,
한미FTA가 합의될 때,
이랜드 홈에버 노동자들이 파업할 때,
노동자들이 죽어갈 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나와 우리 당원들이었다.
가장 힘든 사람들 곁에는 항상 민주노동당이 함께 하려고 노력했다고 자신한다.

물론 민주노동당은 부족한 점도 많다. 하지만 내 주위에 있는 동지들의 마음을 안다. 열심히 일하지만 항상 헐벗은 우리네들의 삶이 너무나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민주노동당의 당원들이다.

민주노동당은 그렇게 우직하게 한국사회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상위 5%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95%의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다.

나도 그 자리에 있기를 다시 한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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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71BO 2007/11/29 15: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당원은 아니지만, 지지자로서 '만세'를 외치고 싶네요. -_-/

  2. CK 2007/11/29 23: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맨 마지막 "자리" 발언은 "당내서 한 자리 하겠다", 내지 "나중에 기회가 되면 공천받겠다"는 야심을 대변하나...?

    • 정윤호 2007/11/30 01: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이런 쎈쓰쟁이 CEO. 어떻게 CK님의 농담은 이렇게 패턴화되어있는 것입니까!! 저랑 이리 비슷할 수가!! ㅋ

      그리고 자랑찬 민주노동당은 "공천" 같은 건 없습니다. 무조건 당내부 경선에 따릅니다!


도대체가 합리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도대체가 근거 따위는 중요치 않다.

"무엇"에 광풍이 휩슬고 간 자리에 "무엇"에 비판은 욕지거리의 대상 밖에는 되지 않는다.

효순이 미선이 투쟁이 그랬고, 월드컵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고, 아프가니스탄이 그랬고, 악플에 의한 살인 (자살이 아니라, 살인이다)이 그랬고 ... 그리고 디워가 그렇다...

영화에 대한 비평은,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이 있을 수 있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인터넷에서는 권위에, 권력, 자본에 대한 복종만이 있다.

한국 사회가 과연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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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going 2007/08/06 11:4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윤호님 같은 사람이 있어서 아름다워질 수 있겠죠? 저 위에서 노무현은 저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군요. 인간이 무력함을 느끼면 자신을 투영할 대상을 찾게되는데 노무현이나, 심형래, 황우석이 만들어낸 이미지는 그에 대한 좋은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 많은 노빠들이 있고, 수 많은 심빠들이 있다는 것은 그들의 신념이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라는 증거로 다시 피드백되는 것이겠지요.

    노무현의 지지에 대한 대중들의 심리적인 기저에 대리만족 혹은 자아도치의 투영이 있고, 저 역시 거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의 공과는 보편적인 가치에 입각해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것이 아직도 안됩니다만. 서프라이즈에서의 노비어천가를 보고 있으면 그들은 진짜 노무현을 죽이고, 그 시체를 향해 우상숭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제한 한국은 파시즘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온상이 된다는 걱정이 듭니다. 물론 그들이 파시스트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심리적인 토양과 에너지가 우리 사회에 실제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잘못된 대상과 목표를 만나면 파시즘 이상의 것으로도 변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독일의 경우 졸업식 조차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집단을 두려워 하는 것이죠. 그들은 파시즘을 경험했고, 자신들이 파시스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고, 침략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구라를 믿고 있지만 이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은 수많은 역사에서 증거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아니 역사까지 갈 필요없이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병도 소극적인 의미의 외침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믿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대중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하고 ,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윤호님이 추구하는 경제적, 사회적 변혁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우리가 술자리에서 지역감정에 대한 문제를 놓고 심리적인 기제와, 실질적인 경제적 불평등을 놓고 잠시 대립했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그 때 제가 내리려던 결론은 둘다 중요하다 였습니다만,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이야기를 마무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2. qwer999 2007/08/06 11: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역시 윤호님 멋져~
    근데 디워는 권위나 자본에 대한 반감이 더 크게 작용하는 느낌..
    니네가 바보 취급하던 코미디언이(한국이란 나라가) 이정도로 잘했어! 잘했지?
    이런 보상심리가 좀 있찌 않나 싶어염.
    여튼 황구라씨 사건과 여러모로 겹쳐보이면서 점점 무서워지네요.

  3. 메바 2007/08/07 10: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무섭거나... 추하다는 느낌 보다는요..
    모자라는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아닐까요?
    애들이 미워 보이는 애 따돌리고, 자기 코딱지 먹고, 친구 때려서 먹을거 뺏고 그러는거 비슷하지 않나요.
    아니면, 별 생각없이 하고 싶은대로 본능대로 사는 거 있자나요.
    지나간 사건을 생각해보면서 반성할 줄도 몰라요. 우리집 머리나쁜 강아지 처럼요.

  4. CK 2007/08/14 23: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태경님 댓글!^^
    저정도 쓸라면... 메모장 열었나? 푸훕


이랜드에 반대합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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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y 2007/08/03 11: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딴 블로그에서 보구..리본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곳에서도 볼 수 있군요.
    저도 반대 하기는 하지만, 유노님처럼 적극적이지 않아서,
    왠지.. 리본를 달기가 쑥스럽네요. 이쁘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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