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닷컴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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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터툴즈 업데이트를 안한지 꽤 되었더군요. 덕분에 교주님의 마루타가 되어 태터툴즈 1.1.0.2 에서 텍스트큐브 1.5로의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아직 트렁크 버전입니다만... 오~~~ 좋군요. JH님이 처음 태터툴즈를 배포하기 시작했을 때 계정에 태터툴즈를 깔고 들었던 느낌입니다. 자잘한 재미들 잘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 놈 (개인적으로는 텍스트큐브를 친구 이름인 택규로 부릅니다 ;;) 이 세상에 나갔을 때, 또 얼마나 재밌는 일들이 생길까 기대됩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듯 싶습니다.

TNF / NEEDLWORKS 화이팅입니다. (대기중인 루나모스님, 체스터님도 화이팅)

P.S 에디터에 글을 쓰면 스킨의 CSS가 쌱 달라붙습니다. 어익후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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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 http://www.eolin.com 에 대한 의견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이올린뿐만 아니라, 어떤 이야기든 이 사람과 이야기하면 즐겁겠다 싶으신 분들은

yuno815 골뱅이 gmail.com 으로 메일이나 Gtalk로 말씀 건네주세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가끔 일을 위해, 쌩깔 수 있음을 ;;;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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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51분.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Tistory 오픈 베타 2차 초대가 완료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관련포스트 초대장 2차 발송하였습니다


어제 오늘, TNC에서는 많은 경험들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TNC 내부에서도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를 다시 돌아보고, 더욱 성숙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 하나 하나 잊지 않고, 항상 더욱 노력하는 TNC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들 아니 우리가 티스토리를 준비하며, 단순히 일이 아닌 을 만들어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 꿈을 함께 꿔주시는 티스토리 이용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밤 늦게까지 고생하신 TNC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좀 쉬고, 또 달려야지요.

고지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D

P.S. 이올린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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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내가 세상을 또는 나와 관련된 어떤 일을 대하는 태도는 그것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일관적이지 않았나 싶다.

내가 생각하기에 기반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판단이 들면 그 이상 한발자욱 내딪으려 하지 않는다. 일단 이미 쌓고 있던 레고를 모두 싹쓸어 담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올려야 마음이 편하달까?

기말기사 기간동안에 처음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며 1페이지부터 보고 있는다거나 (물론 시험범위가 시작하는 페이지까지 가지도 못하고, 시험을 보게된다)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를 위한 해답으로서 현실에서의 작은 실천들보다는 (처음부터 레고를 다시 쌓아올리는) 사회변혁에 더 관심을 갖는다.

"이러 이러한 것을 위해서는 그 이전에 이러 이러한 것을 해야해" 

대부분 이런 상황이다 보니, 실천보다는 공상과 말이 앞서게 되는 결과를 낳곤 한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가능성들이 꿈틀대고 있다,는 관심과 주장으로 전 회사에서 개인미디어와 관련된 기획을 내놓았고 실행했으나 정작 스스로는 일단 글 쓰는 연습을 하자고 글쓰기에 관련된 책만 5권을 사두고서는 머뭇거리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현재의 업무에도 마찬가지로 반영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실현 가능한 리소스 속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서비스는 이러 이러한 부분이 되지 않아서... 이런 이런 부분이 다 되면 그 때 하지요... 

날기를 꿈꾸지만 잠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서비스와 일단 뛰고 있는 서비스 중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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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이 너무 조용합니다. 커밍아웃(?)을 하자면 저는 이올린 www.eolin.com 의 기획자입니다.

더 나은 이올린을 위해 많은 책과 문서, 웹사이트들을 통해 수많은 공상과 고민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들과 의문들이 남아있지만 이러한 고민들은 나부터 "눈팅" (사실 또 나만큼 죽돌이가 있을까 ㅎㅎㅎ)은 좀 줄이고 "블로거"가 되어야 하지 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만든 카테고리, 이올린. 이 카테고리에서 이올린을 기획하며 드는 고민들과 이올린에 관한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편지를 써주실 분은 언제든 태그에 "이올린" 또는 "eolin"을 써주시면 이올린을 통해 잘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

ta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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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터툴즈 1.1 배포가 얼마 남지 않았다. 배포를 더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과 같다.

웹표준, 크로스브라우징 등에 대해 논쟁이 많았지만, 그 논쟁에 낄 시간이 없다.

밤 10시가 넘어 들려오는 얘기는

"맥용 파이어폭스에서도 문제가 없는데, 사파리에서 글쓰기 부분에 좀 문제가 있어, 좀 더 손봐야 합니다."

TNC, TNF 화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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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기열라님의 WP Theme를 보고 삘 받아, 태터스킨으로 흉내내본 Relaxtion 스킨입니다.



Original WP theme : John Wrana

Licence : 원 Theme가 GPL을 따르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Relaxtion를 흉내내고, 소스는 leezche님이 만드신 tistory에서 엎어왔습니다. 제가 너무 지저분하게 만든 건 아닌가 싶네요.



스킨 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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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 있어요?"는 평소에는 잘 묻지 않을, 소개팅이나 미팅에서 "이젠 할 얘기가 다 떨어졌어요"의 다른 표현이지만 꼭 대답한다. "신해철"이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왠지 자랑하고 싶어했던 시절도 있었고, 여전히 노래방에서는 교가를 열창하고 있다.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안녕 프란체스카"에서의 탁월한(!) 연기도 아니고, 100분토론에서의 멋드러진(!) 복장도 아니다.

나에게 신해철은 가수보다는 꿈, 이상이라는 단어와 더 가깝다.

그가 노래한 자신의 꿈 그리고 그를 향한 내면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들은 나와 그 사이가 무척 가깝다는 착각을 갖게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주위의 비웃음들 속에서 자신의 꿈과 이상을 향해 자신을 다그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불안함 속에서 안주하고, 안정 속에서 자신의 꿈을 잃어가는 게 우리의 보통의 삶이 아닌가 싶다.



때로는 묵묵히, 때로는 치열하게 내 꿈을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들을 그의 노래들이 응원해주었다고 믿는다.

지금 나는 나를 응원해주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좀 더 멋진 세상을 만들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주고 받는 얘기 속에서는 열정이 묻어나고, 웃음이 묻어난다. 그리고 그것은 서로의 꿈에 대한 응원이 되고, 우리가 만들어내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줄 이들에게도 전염되어질 거라 믿는다.

그래서 생각해본 말,

DreamFactory TNC




P.S 교가를 들어보니, 역시 해쵸리횽 보컬로서의 자질은 쿨럭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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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IN 이야기를 올리세요~ 세상이 올립니다



태터툴스, 티스토리, 오마이뉴스 블로그 등 태터 기반의 블로거들의 메타 사이트인 이올린이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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