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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어줄만 하다고 보... ㅡㅡ;; 동생이에요? 내지는 성형하셨어요? 수준의 댓글이 아래로 주욱 붙지 않을까 싶어용.
우리는 현재를 살고 현재를 걷지요.
합성이다~ 포토샵이다~
윤호님은 대체 어디에?
꺄악~~ 뵨태~
이게 모!! 본인 사진을 올리란 말이요
... 근데 누구신지요? 풉;
ㅎㅎㅎ 저도 유심히 관찰끝에 찾을수 있었습니다^^
하하핫;
이사진 보고나서 윤호님이 누구셧는지 모르겠어요-.-a
동그라미 쳐드려야 하나 ;;
윤호님 저기 있네요.. 맨 윗 사진에서 서있는 사람..
-_-; 저 아니거든요. (장난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음;
너 어딧니?
살빼는 게 세계평화!!
ㅋㅋ 현재가 중요하지~~! ^^
뭘 용됐구만
우와~ @.,@ 할말을 잃었삼~~
아 무서워라.... -_-)!
어라.. 세번째 사진까지 윤호님의 존재를 모르겠어요... -.ㅡㅋ
훈남이시네요. : )
넹~~ 동그라미 쳐주세요~ 아니.. 어쩌다가...
합성이네..^^;;
한번 휙 내릴땐 모르겠더니, 두 번째 보니까 한 눈에 들어오네요; 첫번째 사진 앉은 사람 중 가운데, 두번째 사진 제일 왼쪽, 세번째 사진 제일 우측에 서 계신 분, 네번째 사진 정 중앙에서 왼쪽, 다섯번째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D
ㅋㅋ 위에 라지엘님 너무 진지하셨군요.. ^^ 근데, 어딜 보니까.. 살찐 사람들이 더 행복하답니다.. 이건 틀린 말은 아닌 듯 해서.. 저는 걍.. 그냥.. 되는대로 살기러 했습니다. ㅋㅋ
헉! 이런 익숙한 얼굴들....
그래서... 윤호씨는.. 어디에?? @_@
자, 이제 본인의 사진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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