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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윤호님. 절 버리고 어딜 가시나요... 어흐흐흑... ㅠ.ㅠ
어흑 ㅠ_ㅠ
윤호님, 지난 토요일에 오랜만에 뵈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린 것 같아서. 좀 찜찜하네요. 바쁘신 것 같기도 하고, 워낙 행사가 줄지어 이어지다 보니 저도 영화보고 노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언제 정말 한가해지시면 소주 한잔 합시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참세상에서 뉴스보는데 기사 우측 '같은 태그 포스트'에 어디서 본듯한 글과(탈당의 변) 이름이 있어 클릭하고는 사진첩까지 (기어이 ㅡㅡ)확인한 고진감래입니다. 나중에 방명록에 글 남긴 걸 빌미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수다나 떱시다. ㅋ
여기저기 블로그 다니다가 발견했어요^^ 같은 대학 출신이시네요. 저도 그 대학^^ 다녀요 저도 어제까지 민주노동당 당원이었다가 오늘 탈당했네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다녀갑니다. 올해 개인적으로나 태터툴즈 모두 큰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2008년 온라인 공간에 세운 팀블로그 "바실리카"는 사회적 전환기에 공공성을 중심으로 열린공론장이 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생이 말하는 대안, 우리가 만들어가는 포럼 제1회 대안언론미디어포럼이 1월 16일 (수) ~ 1월 18일 (금), 2박 3일간 고려대학교에서 열립니다. 특히 뉴미디어파트에는 블로거분들이 많이 참여하실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www.jump20.net 를 참고해주세요^^ (광고성 글입니다만, 대학생들이 순수한 목적으로 주최한 것이니 양해바랍니다ㅠㅠ)
민중의소리에 실린 "민주노동당 1만당원이 블로거가 된다면..."을 읽고 그 날로 컴맹인 제가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얼마나 낑낑댔는지 모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어쨌든 제 자신이 기특했습니다 2008년은 현장에서 뿐만아니라 인터넷 블로그 활동도 열나게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명진스님이 "2008년은 허언필망(虛言必亡)의 해" 가 될거라고 했더군요 저도 제 자신과의 약속이 虛言이 되지 않도록, 그래서 2008년이 必亡의 해가 되지 않도록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할 참입니다 정윤호님의 유쾌한 제의에 공감하며 여기에 머릿수 하나 보탭니다 그런데, 좀 물렁한 머리도 머릿수에 보태주나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권영길 후보를 알리고 지지하게끔 독려하려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권 후보 지지자들 인터넷 상에서 한번 뭉쳐야될텐데요..
정윤호 2007/05/2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터앤미디어는 단지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의 부족이랄수 있을 듯합니다. 단순히 방문자수만으로 수익을 쉐어하겠다는 게 목표였다면 애드센스를 이길 수 있을까요? 저희는 독특한 목소리와 취향, 컨텐츠가 살아있는 블로그들과 직접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개별 블로거들을 care & management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지만 현재로선 그렇게 하기엔 좀 더 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함께 하는 파트너 블로거들과 함께 블로그스피어가 좀 더 다양한 목소리와 솔직한 목소리들이 넘치는, 그리고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가 만들어 내는 가치를 올곧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곧, 함께하길 빕니다. :D ************************************************** 안녕하세요. 정윤호님,다음 블로그를 쓰다가 이번에 티스토리로 이전하게 된 예촌이라는 블로거입니다. 위의 덧글은 제가 허락없이 정윤호님의 덧글을 복사해 놓은 것이구요. 제가 그동안 블로깅을 하면서 가장 심각하게 느낀것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오직 대량의 방문자수나 덧글로 판단하는 네티즌의 의식 때문에 답답할때도 많았는데요. 팀장님의 이런 글을 읽고 보니, 다소나마 힘이 생기네요. 블로거라면 독자적이고 창조적인 콘텐츠에 매진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것이 비록 비 대중적인 노선일지라도 말예요. 정말 글다운 가치있는 글을 제대로 계속 써보고 싶습니다. 찌라시성, 낚시성 포스팅, 기사 적당히 오려붙인 리뷰 포스팅 말고 말이지요...최근의 흐름을 보면서 저도 희망을 많이 가져 봅니다. 제가 능력이 된다면, 앞으로 있을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쉽에도 적극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나실 때 가끔 지켜봐 주시면, 무언이라도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주소도 남기고 갑니다. yecoun@hanmail.net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꼭 처음에 가진 마음들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