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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tend yourself : 정윤호닷컴: 꼴통페미는-당해도-싼가-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link>
		<description>UserStory Lab. CEO 정윤호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13:5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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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tend yourself : 정윤호닷컴: 꼴통페미는-당해도-싼가-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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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serStory Lab. CEO 정윤호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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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명빛님의 댓글</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59</link>
			<description>동감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뭉치는 것에 대해서, 비록 그 모임에 문제가 있는 듯 보여도, 외부에서 그것에 대해 섣불리 압력을 가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소지가 높지요. 지적하신 것처럼, 그런 비판 자체가 소수자운동을 억압하는데 이용될 것이 뻔한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지요. 물론, 사회적 약자인 소수자집단의 단결과 사회 주류 집단의 단결을 동일한 기준에서 비판할 수도 없구요. 때문에, 외부의 비판이 아니라 소수자 집단이 내부에서 스스로의 논의를 통해 발전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여성운동 내부의 문제를 남성들이 왈가왈부하는 것은 어지간히 조심하지 않으면 비록 선의를 가지고 하더라도 안하느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 대신,여성주의에서 지적하는 것을 바탕으로 남성들 스스로가 가진 관념을 없애는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더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말해놓고 보니, 조이여울씨의 의견이랑 비슷하군요.)

덕분에 인용하신 조이여울씨의 글과 그 분이 비판한 김규항씨의 글, 그리고 예전에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대해 조이여울씨와 고은광순씨가 한 논쟁 등을 찾아 읽었습니다. 최근 최열 씨의 오세훈 후보 정권인수위원장직 수락 사건에서 불거졌던 환경단체의 정치참여 문제와도 어찌보면 약간 유사한데, 여성은 원천적으로 사회적 약자라는 점이 여성의 정치세력화 문제를 훨씬 복잡하게 하네요.

다음 글 기대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생명빛)</author>
			<guid>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59</guid>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Jun 2006 11:0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복덩이 엄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0</link>
			<description>어제도 이 글을 읽기도 했지만, 말씀에 공감하면서도 마땅히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는데요.
오늘, 여성을 &amp;quot;사회적 약자&amp;quot; 라고 규정하는 것이 타당한 말이기는 하지만, 여성의 입장에서 듣다 보니 &amp;quot;대상화&amp;quot;(objectification)되는 것으로 느끼기 때문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러나 여성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시고 고민하시는 모습이 고맙네요... 우리 남편만해도 그렇지 않아서 항상 대립각을 이루고 있거든요.</description>
			<author>(복덩이 엄마)</author>
			<guid>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0</guid>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Jun 2006 18:5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DK님의 댓글</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1</link>
			<description>원 내용 자체는 모릅니다만... 글 쓴 내용은 좀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amp;quot;꼴통&amp;quot; 페미는 당해도 쌉니다. &amp;quot;꼴통&amp;quot; X는 X가 뭐건 당해도 싸죠.  아마 꼴통 페미가 아니었나 보죠. 

그리고 항상 궁금한 게, 왜 마초는 나쁘고, 페미는 옳은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라고 선하다는 착각부터 버리시길... 예를 들어 남자도 여자의 철없는 외모 지적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남자는 잊어야 하고, 여자는 이런 데서 그 마초가 짐승같았다 뭐같았다 얘기하면 철없는 진보주의자들이 우 몰려들어서 동감하더군요. 

여성 운동 내부의 문제를 왈가왈부 하지 말라.. 허탈한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세상에 신성 불가침한 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이나 논의에서 질 수 밖에 없다면 그건 진거죠. 아니면 그만큼 자기 성찰이나 숙고가 부족했던 거고요.</description>
			<author>(DK)</author>
			<guid>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1</guid>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Oct 2006 02:4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sorekara님의 댓글</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2</link>
			<description>DK// &#039;외모 때문에 구박받고 상처받은 남성&#039;의 마음을 이해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미 마초가 아니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마초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마초적인 &#039;사람들&#039;을 비난하는 거지, 남성 전체를 공격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성, 여성을 가리기 전에 입장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보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반대로 뒤집어서 &#039;꼴통페미&#039;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설마 &#039;악하건 선하건 모든 여성들&#039;을 다 지지한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뭔가 착오가 있으신 듯합니다.

토론이 아무런 성과도 없이 중단되는 경우, 물론 &#039;성찰이나 숙고&#039;의 부족 탓일 때도 있지만, 어느 한쪽이 더이상 토론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다른 한쪽에서 이겼다고 만세 부르면 그쪽이 좀 모자란(?) 거 아닐까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sorekara)</author>
			<guid>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62</guid>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Dec 2006 13:0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성주의를 보는 큰 오해</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1</link>
			<description>1. 우리는 흔히 여성주의를 말 그대로만 해석해, ‘여성우월주의’ 비슷하게 해석하곤 한다. 하지만, 여성주의는 그런 것이 아니다. 남성 위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여성의 권리를 높여 ‘균형</description>
			<author>(WORLD situation through ZF&#039;s eye - season 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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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comments>
			<pubDate>Sun, 25 Jun 2006 04:0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더테러스트의 공격적 글쓰기 &#039;유감&#039;</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2</link>
			<description>안티-페미니스트라…. 당황스럽고 씁쓸하군요. 비판을 위해선 명확한 경계구분이 불가피했겠지만, 안티-페미로 통칭하면서 마초와 동급의 반열의 올려놓는 ‘센스’는 어딘지 모르게 편견의 ?</description>
			<author>(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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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comments>
			<pubDate>Sun, 25 Jun 2006 15:1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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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은 &#039;보편&#039;과 &#039;상식&#039;의 폭력과 싸운다</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3</link>
			<description>먼저 밝히고 가자. 난 남자보다 여자가 좋다. 그리고 &#039;싸나이&#039;보다 &#039;언니&#039;가 좋다. 최소한 남자 보다 덜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페미니즘을 좋아하다. 한때 사회주의가 이 사회를, 세상을 ?</description>
			<author>(곰배령 가는 길)</author>
			<guid>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3</guid>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comments>
			<pubDate>Sun, 25 Jun 2006 22:5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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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격한건 조은미기자의 글쓰기 방식이지 패미니즘이 아니다.</title>
			<link>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4</link>
			<description>여러가지 패미니즘에 관한 엮인글들을 읽었다. 모든 글들이 하나의 톤으로 일관되어 있슴을 느꼈다. 패미니즘은 과격하다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패미니즘이 과격하다고 왜 과격</description>
			<author>(빨간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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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gyunho.com/blog/126375#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6 Jun 2006 18:2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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