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닷컴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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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title> 태그 연작입니다. 허허

블로그 포스트의 링크를 트위터 등에 업데이트하면 나에게 mention 으로 알려주기, 제목만 보면 뭔가 시스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 그럴 능력은 안되고, 그냥 꼼수(?) 입니다.

좋은 블로그 포스트을 보고, bit.ly 등의 bookmarklet 을 이용하여 (bit.ly sidebar bookmarklet 은 강추입니다. 조만간 포스팅하겠습니다.) 트위터에 업데이트하는 경우 브라우저 타이틀에 표시되는 <title></title> 사이에 입력된 값을 참조합니다.

굳이 블로그 곳곳을 찾아서 해당 블로거의 트위터 아이디를 확인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보니 이미 트위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임에도 트위터에 보낼 때 해당 블로거의 트위터 아이디를 언급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 블로그 포스트가 트위터에서 언급되고 이야기되고 있어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죠.

그래서.

블로그 <title>에 자기 트위터 ID를 넣습니다.

제 블로그의 현재 title 값은 "- 정윤호닷컴 @yuno815" 가 기본이며, 퍼머링크로 들어갔을 때는 "글 제목 - 정윤호닷컴 @yuno815" 로 나타납니다. 북마클릿을 이용해서 트위터 등에 업데이트할 때 @yuno815 가 기본으로 들어가니 누군가 제 블로그 포스트를 공유하면 저에게 mention 으로 알려주겠지요? (저렇게 바꾸고 난 뒤에도 하나도 그런 적은 없습니다만 ...)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이글루스 등 html 을 편집할 수 있는 블로그는 제가 이전에 썼던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트위터 twitter 시대, 내 블로그 <title> 태그는?

끝.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jungyunho.com입니다.

(트위터 붐에 묻어가고자 제목에 트위터를 썼습니다. 딱히 트위터랑 관계가 ;;; 움하하)

최근에 Social Web 서비스들의 흐름을 타고, 커뮤니케이션하고 정보를 유통시키는 도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나 브라우징을 하다가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컨텐츠들을 아티클 단위로 단문 위주의 트위터 twitter나 미투데이 등을 통해 공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특정한 아티클로 접근하는 경우, 브라우저의 타이틀 부분 역시 해당 아티클로 표현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북마클릿 등을 이용하여 브라우저 타이틀을 가져와서 공유하는 경우에는 브라우저 타이틀에 해당 아티클의 제목이 포함되는 것이 이용자들에 편의를 제공합니다.

html 에서 <title></title> 사이에 입력된 내용이 브라우저의 타이틀에 표시됩니다.

일단은 블로그 서비스들이 제공하고 있는 <title> 태그의 형식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티스토리, 설치형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 tistory.com, textcube.*


(구) 태터툴즈 계열 블로그의 경우, 스킨 편집에서 보시면 기본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title> 을 가지고 있습니다.

<title>[##_title_##] :: [##_page_title_##]</title>

  • [##_title_##] - 블로그 제목 (관리자 페이지의 설정에서 블로그 제목으로 입력한 내용이 표시됩니다.)
  • [##_page_title_##] - 해당 페이지의 타이틀 (여러개의 포스트가 한페이지에 나타날 때는 따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실제로는 특정한 포스트 퍼머링크로 접근시, 해당 포스트의 제목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브라우저 타이틀은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 블로그 주소로 접근할 경우 title : 블로그 제목 ::
  • 포스트 퍼머링크로 접근 title : 블로그 제목 :: 해당 페이지의 타이틀
스킨 편집에서 해당 부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에는 해당 영역을 아래와 같이 블로그 제목 부분의 치환자를 빼버리고 정윤호닷컴으로 변경했습니다.

<title>[##_page_title_##] - 정윤호닷컴</title>

그래서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타이틀은 아래와 같이 표현됩니다.
  • 트위터 시대, 내 블로그 <title> 태그는? - 정윤호닷컴


이글루스 www.egloos.com


이글루스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 블로그 주소로 접근할 경우 title : 블로그 제목
  • 블로그의 포스트 주소로 접근 title : 블로그 제목 : 포스트 제목


Daum 블로그 blog.daum.net


Daum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 블로그 주소로 접근할 경우 title : 블로그 제목
  • 블로그의 포스트 주소로 접근 title : 블로그 제목 - 포스트 제목


싸이월드 블로그 blog.cyworld.com


싸이월드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 블로그 주소로 접근할 경우 title : 블로그 제목
  • 블로그의 포스트 주소로 접근 title : 블로그 제목 : 포스트 제목
이글루스와 같은 정책을 쓰고 있군요.


두둥. 대망의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 블로그 주소로 접근할 경우 title : 블로그 제목 :: 네이버 블로그
  • 블로그의 포스트 주소로 접근 title : 블로그 제목 :: 네이버 블로그
항상 ":: 네이버 블로그"는 나오지만, 포스트 제목은 나오질 않는군요.

파란 역시 네이버와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 제목 ‥ 파란 ∽ 블로그" 쓰기 쉽지도 않은 특수 문자를 ... -_-

결과적으로 네이버와 파란만 압빡 쎄우시면,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만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파란을 쓰고 계시다면 압빡을 ;;;

내 블로그 타이틀은 어떻게 되어있나 한번씩 살펴보세요.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jungyunho.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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