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등 방송에서는 맨날 BBK니 단일화니 정책과는 별 상관없는 내용들만 나온다.
사실 그래서 어쩌라고? 저는 BBK는 안했으니 딴 건 보지 말고 찍어주라고? 도대체가 정책이 떠오르는 후보는 몇 되지도 않는다.
향후 5년간의 국정방향을 중심으로 토론과 논쟁이 있어야 할 곳에 지들끼리 싸우는 것만 봐야하는 건 고역이다.
정책을 찾아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지라, 충분치는 않지만 한번 자신의 성향이 누구와 가장 가까운지 알아보는 정도는 해보심이 어떨지.
나와 통하는 대통령을 찾아라
참고로 저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50% , 창조한국당 문국혀 40%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30%, 무소속 이회창 20% , 한나라당 이명박 10% (당원치고는 살짝 약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 선호도와는 비슷합니다.)
사실 그래서 어쩌라고? 저는 BBK는 안했으니 딴 건 보지 말고 찍어주라고? 도대체가 정책이 떠오르는 후보는 몇 되지도 않는다.
향후 5년간의 국정방향을 중심으로 토론과 논쟁이 있어야 할 곳에 지들끼리 싸우는 것만 봐야하는 건 고역이다.
정책을 찾아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지라, 충분치는 않지만 한번 자신의 성향이 누구와 가장 가까운지 알아보는 정도는 해보심이 어떨지.
나와 통하는 대통령을 찾아라
참고로 저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50% , 창조한국당 문국혀 40%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30%, 무소속 이회창 20% , 한나라당 이명박 10% (당원치고는 살짝 약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 선호도와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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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12/10 22:12 삭제
Subject: 나와 성향이 비슷한 대통령 후보는 누구일까요? - made by 경실련
유노님이 알려줘서 해 봤는데, 신기하게도 문국현 후보와 정책 성향이 일치한다고 나오네요. '신기하다'라고 생각하는건, 제가 워낙 이 방면에 문외한인지라 평소에 후보들의 정책을 눈여겨 .. - Tracked from ego + ing 2007/12/11 09:08 삭제
Subject: 어느 노빠의 정치적 커밍아웃
답답과 담담. 비슷한 분위기면서도, 참 다른 자세를 담고 있는 말지간 입니다. 답답한 것은 이번 선거가 차악을 막기 위한 선택이기 때문이고, 담담한 것은,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는 체념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