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니, 청바지를 입고 뒷주머니에 뭔가를 넣으면 불편하고 불안하다. 실제로 왼쪽 뒷주머니에 슬라이드형 핸드폰을 넣고 다니다가 액정을 두개나 깨먹었다. 나는 그저 앉았을 뿐인데 ... 그래서인가?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인 듯 한데, 굳이 꾸역꾸역 뒷주머니에 낑겨넣는 모습이 볼때마다 VAIO P가 안쓰럽다.
저 생각을 누가 처음 했을까.
"이야~ 이거 뒷주머니에도 들어가겠는데요?"
"정말인가?"
"네! 틀림없이 들어갑니다."
"그래, 그럼 우리의 마켓팅 포인트는 Pocket PC로 가지~"
이렇게 생각해봐도 억지스럽긴 마찬가지. -_-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인 듯 한데, 굳이 꾸역꾸역 뒷주머니에 낑겨넣는 모습이 볼때마다 VAIO P가 안쓰럽다.
저 생각을 누가 처음 했을까.
"이야~ 이거 뒷주머니에도 들어가겠는데요?"
"정말인가?"
"네! 틀림없이 들어갑니다."
"그래, 그럼 우리의 마켓팅 포인트는 Pocket PC로 가지~"
이렇게 생각해봐도 억지스럽긴 마찬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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