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닷컴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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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뭔갈 해야하는데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선거도 얼마 안남았는데! 버섯돌이님 @mushman1970 이 꼭 해야한다고 하셔서!!

기획팀장, 개발팀장과 논의 후,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봉간님 @bklove 이 VS 컨셉으로 기획 완료 !
빈섭님 @binseop 이 데이터 준비 !
하이바님 @hi8ar 의 깔끔하고 멋진 디자인 !
현석님 @ventus80 의 인터페이스 개발 !

자. 여기까지 딱 일주일만에 (Work day 기준 5일) 준비를 완료하고 트윗믹스로 보는 주요후보 나경원 VS 박원순 오픈!

그리고 투표 전날, 트윗믹스로 보는 투표일 페이지를 만들고, 블로그 포스트와 보도자료 릴리즈까지 단 하루만에 완료 !

그리고 어제 새벽녘까지 봉간 @bklove 님이 작성한 < 트위터와 서울시장 재보선의 상관관계? 트위터 분석과 의미정리 > 라는 글로 화룡정점했습니다. 헥헥헥

재밌는 건, 트위터와 선거와 관련한 동아일보 기사 두건의 공유가 10번이 안되는 반면 봉간님이 블로그에 쓴 글은 300번이 넘는 공유가 되었습니다. 봉간님이 쓴 글에도 언급되어 있는 상황이 다시 한번 재현되는 듯 해서 재밌습니다.

저희도 정신없었지만 재밌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유저스토리랩은 사람들의 경험을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그 경험들을 수집/분석/구조화함으로써 사람들이 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고, 사람들이 더 많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뭔가 많은 걸 하고 있지만 살펴보시면 ... 저거 하고 있어요)

유저스토리랩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켜봐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P.S. 손발이 오글오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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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어제의 아이돌 트윗 : 1위 카라, 2위 비스트. 왜?

14일 0시부터 24시까지의 관련 트윗 수입니다. 한국어로 작성된 트윗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1. 카라       2,022
2. 비스트    1,601
3. 아이유    1,569
4. 시크릿    1,391
5. 빅뱅       1,286
6. JYJ        1,010
7. 동방신기   848
8. 재범         997


1. 카라 : 카라 3인의 계약 무효 소송건으로 많은 카라 관련 트윗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반응은, "재주는 카라가 부리고 돈은 기획사가" "또" "결국" 등.

2. 비스트 : 비스트 윤두준 팬클럽에서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 촬영장에 식사로 뷔페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같이 촬영하는 2AM 조권 @2AMkwon 과 배우 김갑수 @Kapsookim 등도 함께 소식을 알리면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비스트 관련 트윗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유저스토리랩의 소셜미디어 수집/분석 엔진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뽑았습니다. 해당 엔진을 통해 유저스토리랩에서는 트윗믹스라는 소셜미디어 기반 뉴스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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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d simple blogging 을 지향하는 posterous 의 이메일로 포스팅하는 방식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보였다. 특히나 특별한 app 없이도 대부분의 기기에 기본으로 사용하는 이메일이라는 저작툴을 이용하여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바퀴를 새로 발명할 필요는 없다"는 말의 증거인 듯 보였다.


#  영국에서 무척이나 인기 있다는 (그런 얘길 들었을 뿐. 진실인지는 ...) dailybooth 의 경우에도 이메일 포스팅 방식이 독특하다. dailybooth에서 사용하는 pin 방식의 이메일 포스팅 (id+자신이 정한 4자리 숫자@kooo.net) 은 굳이 메일 인증 등이 필요없으며 어떤 디바이스든, 어떤 메일 계정에서 메일을 쓰든지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좋은 방법으로 보였다.


# 이런 이유로 유저스토리랩에서 제공하는 kooo 에는 인증된 메일에서 a@kooo.net 으로 메일 보내기와 pin 방식의 메일 발송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pin 방식의 경우, 어뷰징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 약간의 변경이 필요할 듯 하다. (그런데 굳이 그러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싶긴하다)


# pin 방식의 이메일 포스팅이 가능하다보니 스마트폰이든, feature 폰이든 특정한 kooo 의 포스팅 이메일 주소만 알고 있다면 다양한 폐쇄형 익명 커뮤니티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친구들끼리 새로운 kooo 를 하나 만들고 날마다 한장씩 사진을 찍어 올릴 수도 있겠고, 메일의 서명에 자기들끼리의 약속으로 누구인지 인지하는 정도라면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 그래서 만들어 봤다.
 

bookquote.kooo.net
책 인용문구나 책 인용문구 사진을 모으는 쿠
pin 메일 주소 :  b o o k q u o t e 1 2 3 4 @ k o o o . n e t

snsd.kooo.net
소녀시대 사진이나 동영상 *-_-* 을 모으는 쿠
pin 메일 주소 : s n s d 1 2 3 4 @ k o o o . n e t

다른 다양한 사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후훗;

 

/ 글이 꽤 기므로...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제 kooo는 yuno815.ko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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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은 정보를 아카이빙 Archiving 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사람-사람, 사람-정보, 정보-정보간의 새로운 관계들을 맺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그 경험의 결과들을 공유함으로써 사람들이 더 가치있는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저스토리랩의 목표는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을 체계화하고 이를 통해 사람과 정보,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간의 관계를 만들어 냄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풍부한 경험과 가치, 그리고 편리함을 주는 것입니다.

유저스토리랩이 세상에 내놓을 서비스들은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설립하면 준비했던 코드명 NarrowCast 를 전략적인 이유로 미루면서 저희의 첫번째 서비스 프로덕트는 유저스토리북이 되었습니다.

처음 책 관련 SNS 서비스를 만든다고 했을 때 사실 내부적으로는 "재미는 있겠지만 ..." 식의 뜨뜨미지근한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오픈 2주가 안된 시점에서 2500명이 넘는 분들이 약 6만권이 넘는 책을 온라인 서재에 추가하고 있고, 400여개의 제안들이 쏟아졌습니다. 저희도 놀라고 있고 어떻게 더 재밌고 편리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 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수차례 업데이트가 있었고 앞으로도 몇번은 마이너, 메이저 업데이트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픈한지 벌써 7개월쯤 되었습니다만, 유저스토리북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탄생 비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유저스토리북의 처음 아이디어는 태터앤컴퍼니에 다니던 시절, 한영님 @skk97 (태터앤미디어 대표이사) 과 꼬날님 @kkonal (엔써즈 홍보팀장) 과의 수많은 노가리 (;) 중에 태어났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잘 정리하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 좀 더 재밌는 일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의 조양호 팀장님 @asincho (지금은 새로운 일을 준비 중이십니다.) 의 소개로 보게 된 플랜비, 도서관을 만들테다 : 똑똑도서관 의 아이디어 (지금은 홈페이지가 사라져버렸네요... ) 는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 유저스토리북에는 자신의 지역 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지 기대해주세요.)

그렇게 메인 프로젝트로 유저스토리닷넷을 준비하면서, 함께 준비하던 서비스가 유저스토리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 구성원들에게 처음 보낸 아이디어는 메일 제목을 포함해 10줄짜리 메일이었습니다.

제목 : 버추얼 라이브러리 / 소셜 라이브러리
  • 개인은 공개된 API를 이용해서 자신의 책을 웹에 정리한다.
  • 개인은 그룹을 만들 수 있다.
  • 그룹에 가입된 사람들의 책을 보여준다.
  • 그룹은 지난 번 미팅에서 말했던 "지역" 뿐만 아니라, 이미 구성되어 있는 조직, "회사" 등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한다.
  • 같은 회사일 경우, 서로 회사에서 책을 빌려본다.
  • 결과적으로 버추얼/소셜 라이브러리가 된다.
  • "책"을 기준으로 사람끼리 연결도 해준다.
  • 이를 통해 개인의 선호들을 알 수 있다.
  • 우리가 준비 중인 서비스와의 연계도 가능하다.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알게된 Mac 용 프로그램인 Delicious Library, Bookpedia 같은 서비스들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더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저 맥 사용자예요! ㅎㅎ) 개인의 데스크탑이 아니라 웹을 통해서 이러한 정보들이 모이고 또 쉽게 공유할 수 있다면, 그리고 책이라는 오브젝트를 기반으로 더욱 똑똑하게 추천해줄 수 있다면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유저스토리북은 현재까지는 개인이 책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Organizing 중심으로 개선해왔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정리한 책에 대한 경험 정보들 사이의 관계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더 똑똑하고 따뜻하게 연결하고 추천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는 유저스토리랩의 시즌 2를 위해 목표와 비전을 더 가다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저스토리랩은 소셜 웹을 통해 사람들의, 조직의, 기업의 다양한 활동들을 더욱 혁신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데 ... 재미없으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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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알라딘이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 생각했던 시간보다 오래 점검 중입니다. 기사도 났구요.

유저스토리북은 알라딘 API 를 주되게 사용하였기 때문에 유저스토리북 서비스의 국내 도서 검색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서비스에 디펜던시가 크다는 게 드러나보이는 상황이었고,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이슈를 안 상태에서 어제 급하게 개인 서재 페이지에 잠깐 안내를 추가했고, 봉간님 twitter, blog 은 오늘 오전 블로그에 해당 이슈에 대해서 공유하고 유저스토리북에도 관련 공지를 걸었습니다. (이 때는 상황에 대해서 빠르게 공유하는 것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우리의 문제를 알리는 공지였습니다.)

그 사이 빈섭님 twitter ( 테스트 위주의 트위터입니다 ;;; ), blog 은 해당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유저스토리북 1.5 업데이트시에 추가 적용하려고 내부적으로 테스트하던 인터파크 도서 검색 API 를 서비스에 반영했습니다.

인터파크 API 를 이용하여, 책 검색하는 부분을 반영하고 그 외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부분은 기존에 알라딘에 책 정보가 없을시에 적용되던 Daum API 를 사용하는 것으로 작은 위기 상황을 스마트하게 넘었습니다.

그리고 봉간님은 현재 우리가 이슈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로 블로그 공지를 바꾸었습니다.

해당 이슈와 관련하여 발 빠르게 움직인 봉간님과 빈섭님께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이슈가 무엇이든지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흐흐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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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랩 대표 정윤호입니다.

유저스토리랩의 1년을 알린 글이 벌써 2달이나 지났습니다.

그 와중에도 쓰다 만 비공개 글들이 블로그에 많이 쌓여있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 서비스 유저스토리북을 오픈합니다. 이제 블로그에 쌓여있던 글들도 하나씩 세상에 내보내야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서비스를 오픈하면 그 순간부터는 저희들만 만들어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고, 의미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듬어보겠습니다. 차근 차근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유저스토리랩의 목표는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을 체계화하고 이를 통해 사람과 정보,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간의 관계를 만들어 냄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풍부한 경험과 가치, 그리고 편리함을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들어갈 모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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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랩, 정윤호입니다. 라고 하고 다닌지 벌써 1년입니다.

봉간님과 신촌의 카페들을 전전하며 새로운 서비스 기획을 했었고, 아는 선배의 사무실에서 2개의 책상을 빌려서 일하며 괜히 눈치 보느라 - 당연히 안그래도 됬었습니다 - 프린터는 밖에 나가서 비싼 돈 주고 했었습니다. 임시로 사용할 사무실을 구한다고 4~5평짜리 소호오피스를 보며 괜히 맘 짠해져서 나오는데 맑았던 날씨는 왜 갑자기 비를 뿌리는지...

그렇게 2008년 9월 29일에 (주) 유저스토리랩을 창업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서너명이었는데, 그 사이 우리 구성원도 부쩍 늘어 이젠 내부 스탭만 7명입니다. (내부 스탭이라고 표현한 것은, 저희 사무실에서 일하지는 않지만 도와주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알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1년이라는 시간동안 즐거움도 많았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 시간이 저를, 유저스토리랩을, 우리 동료들을 한뼘쯤은 자라게 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더 즐거운 일들, 하늘 높이 환호를 외치는 일들이 우리에게 더 많아질 것입니다.

저 그 옆에서 가장 열심히 뛰어다니며 "유저스토리랩"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난 1년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우리를 축하합시다.

감사합니다.

_

맛난 점심을 먹고, 오늘 오후는 휴무했습니다. 하하 ;

아, 분명 서비스는 언제 나오냐,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한데... 추석도 있고 ... 다들 바쁘시잖아요. 추석 지나고 다시 말씀드릴께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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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랩 블로그BKlove님이 새 글을 올렸습니다.

손으로 판 이쁜 도장 _
http://www.userstorylab.com/story/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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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너무 예뻐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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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어머니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햇볕이 내려쬐는 창가에 앉아 "무려" 세계문학전집 (보통은 클래시컬한 고급 인테리어로 사용되지요 ㅎ) 을 읽고 계시던 모습입니다. 그게 너무나 보기가 좋았나봅니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돈이 생기는 족족 책 사기에 바빴습니다. 뭐 그런 이유로 동생의 새우깡 심부름을 하고 다녔으니까요. (겨울에는 귤 심부름을 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는데, 제가 화장실에 (시골이라 화장실이 별관? 으로 지어져있었습니다.) 서서 소변을 보면서도 책을 들고 있었나 봅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할아버지 친구분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한 통에 할아버지의 주요 칭찬 레파토리가 되었습니다. ("윤호는 화장실에서 오줌 싸면서도 책을 들고 있는 아이다" 허허. 민망하군요)

뭐 여기까지는 책가 책을 좋아하니, 릴레이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는 더러운 변명을 하는 겁니다. ;;;

릴레이 시작!

릴레이의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는 [내 세계의 확장] 이다

동생들에게 책 읽으라는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 때마다 하는 얘기는 "무슨 책이든지 읽어라. 그 책이 만화책이든, 무협지든 그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이 경험한 세계는 너무나 다르다. 책 한권은 그 두께를 훨씬 넘어서는 세계를 담고 있다"는 먹히지 않는 잔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2. 저는 꼬날님에게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꼬날님이 잘 정리해주셔서 엎어왔습니다.
이 릴레이는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김형규님으로부터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3. 만만한 ;;; BKlove님과 슈테른님에게 바톤을 넘깁니다.


4.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실테니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따끈따끈한 서비스를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하하 ;;

트위터 twitter 에서 깜놀해서 favorite 해놓은 tweet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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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랩에서 관련된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지식인의 서재? NO! 우리들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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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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