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을 보다가 한겨레 생활광고면에 아래와 같은 광고가 실린 걸 보고, "와~ 이렇게까지?" 했습니다.
특히 광고 하단의 오늘밤 10시 KBS2 <꽃보다남자> 마지막 방영! 문구로 꽃남 팬들에게 본방사수의 의지를 불끈 가지게 합니다.

신문을 두페이지 넘기니...

김현중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 일동이 제작진, 스텝, 배우에게 보내는 한장의 멋진 선물이군요.
Good-Bye 윤지후 에서 팬들의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저도 좋아하던 드라마가 끝나서 (특히 중학교 때 파일럿!) 괜히 맘이 허하고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보니 이해가 됩니다.
쾌남들덕에 제 눈도 즐거웠습니다.
특히 광고 하단의 오늘밤 10시 KBS2 <꽃보다남자> 마지막 방영! 문구로 꽃남 팬들에게 본방사수의 의지를 불끈 가지게 합니다.

신문을 두페이지 넘기니...

김현중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 일동이 제작진, 스텝, 배우에게 보내는 한장의 멋진 선물이군요.
Good-Bye 윤지후 에서 팬들의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저도 좋아하던 드라마가 끝나서 (특히 중학교 때 파일럿!) 괜히 맘이 허하고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보니 이해가 됩니다.
쾌남들덕에 제 눈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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